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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상북도 문화재 연구원을 다녀와서....
작성자 박소연 ( 110.13.78.133) 작성날짜 2018-10-22 19:55:08 조회수 295

문화재 연구원에서 유물을 보관한다. 홍에문은 무지개 처럼 둥근 문이다. 위에서 큰 충격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다. 학예사선생님이나 고고학자들이 부서진(깨진)유물을 붙인다.
나랑 같이 앉은 친구들이랑 같이 도와가면서 홍예문을 만들고 그다음 유물을 다시 붙이는 과정! 친구들과 같이 생각을 해보고 같이 완성은 못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을 했다.
 친구들과 체험을 해보니 고고학자,학예화 선생님은 힘든것 같다. 경상북도 문화재 연구원을 가보니 정말 나의 공부에 도움이 되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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