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교육
| 제목 | 문화재 연구원에 다녀와서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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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시은 ( 114.206.124.3) | 작성날짜 | 2016-10-16 14:57:14 | 조회수 | 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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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집을 만들고 움집안에 들어가니까 지푸라기가 자꾸 떨어져서 불편했지만, 모둠친구들과 함께 움집을 다 짓고나니
뿌듯했다. 움집이 실제로는 훨씬 크다. 옛날에 사용하던것들을 지금 찾아내다니 정말 대단하다. 우리 학교에서도 유물이 세 군데서나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주 먼 옛날에 쓰던물건들을 눈앞에서 보니 신기했다. 그리고 옛날에 쓰던 컵이 지금과 거의 비슷했다. 오히려 나는 옛날 컵이 더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부서진 조각들을 조립는 일이 특히 힘들 것 같았다. 토기들을 캐릭터로 만든 걸 보았는데 정말 귀여웠다. 나도 캐릭터로 나타 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점심때는 친구들과 음악시간이나 학예회 리코더 불 때 하는 노래를 부르며 식당에 가는 게 즐거웠다. 처음으로 친구들과 식당에서 고기를 먹었다.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다. 내가 이런 거에 관심이 많은데 다음에 가족과 또 가고싶다. 엄마가 싸 주신 간식도 정말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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