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교육
| 제목 | 경상북도 문화재 연구원에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와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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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솔리 ( 119.201.46.74) | 작성날짜 | 2016-10-15 09:09:28 | 조회수 | 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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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제 연구원은 우리 문화재를 발굴하고 복원하고 보존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저는 어렸을 때에는 고고학자가 꿈이었다가 이번에는 문화제를 위하여 일하는 직업에 끌렸습니다.그리고 우리 평산초등학교에서 신라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 유적이 나왔다는 것도 신기하였습니다.그리고 여러 사람이 문화재을 위하여 일하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문화제 조각을 붙이는 것에 끌렸습니다.왜냐하면 문화제를 완벽하게는 못 붙이지만 그래도 완성도 있게,실제 모습과 비슷한 모습으로 보존하고 사람들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그리고 맨 처음에 하였던 움막짓기 체험에서는 줄을 묶는게 힘들었지만 집 입구가 줄로 묶어 고정되니 뿌듯하였습니다.그리고 맨 마지막에 완성되고 나니 6명이 몽땅 들어가 보았더니 좀 좁았습니다.하지만 놀 만은 하였습니다.저는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좁은 집에서 어떻게 살았을까'하는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해설자 선생님께서 이것은 축소 해 놔서 그렇지,실제로는 더 크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문화재를 캐릭터로 재미있게 그려 문화재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좋은 정보 감사함니다.앞으로 박물관에 가서 사진 찍을 수 있는 문화제는 하나도 빠짐없이 찍어와서 캐릭터로 그려 보야야 겠네요.그리고 청도 읍성! 낭떠러지가 있어 좀 놀랐기는 했지만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이 커다란 성벽을 쌓았지? 복원한 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그런 생각 덕분에 더 재미있게 느껴 졌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을 하였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리고 청도 읍성에 올라갔을 때에는 우리 조상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분화제는 돈으로 매길 수 없는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그리고 섬세하게 조각되어 있고 부서지지 않은 문화제는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또 동영상에서 바다에 떠 있던 배가 침몰하여서 바다에 가라않게 된 유물을 건지는 모습도 멋졌습니다. 제가 어떻게 바다에 있는 것을 알고 찾았냐고 질문 하였더니 우연찮게 발견하는 일도 있고 어부들이 고기를 잡다가 그물에 걸려 1~2개쯤 건지면 파출소,경찰서,시청,군청같은 기관에 신고를 하면 조사를 한다고 하였습니다.경상북도 문화제 연구원에서 일하는 분들은 참 멋진 분들인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우리 문화재를 위해 온 힘과 정성을 쏟고 계시기 때문입니다.문화재 연구원에서 일하며 우리 문화재를 연구하느라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그런데 우리가 걷는 땅 속에 문화재가 묻혀져 있다는 생각을 하니 좀 안타깝고 슬퍼집니다.왜냐하면 결국 우리가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는 언젠가는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다시한번 문화제 연구원 화이팅!부서진 유물이 완벽하게 복원되어 박물관에 가는 행복한 내일을 위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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