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소식
| 제목 | [보도] 국립문화재연구소, 불국사 삼층석탑(석가탑) 사리 45과 추가 수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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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도경 ( skoll77) ( 1.221.115.195) | 작성날짜 | 2013-05-07 15:15:25 | 조회수 | 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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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영원)와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난 4월 29일 불국사 삼층석탑(국보 제21호)의 사리(舍利) 45과를 추가로 수습하였다.
이번에 발견된 사리는 지난 4월 2일, 2층 탑신석(塔身石)에서 수습되어 문화재보존과학센터로 이송된 사리장엄구(舍利莊嚴具, 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탑 안에 넣는 공양구) 속에 봉안되어 있던 것으로, 사리장엄구의 본격적인 보존처리에 앞서 과학적 조사 분석과 정밀한 작업을 통해 수습되었다. 사리는 총 45과가 수습되었으며, 목제사리병에서 1과, 유리제사리병(복제품)에서 44과가 나왔다. 지난 4월 2일 은제사리호(銀製舍利壺) 내의 은제사리합(盒)에서 수습되어 불국사 무설전에(無說殿) 모셔진 1과를 합하면 불국사 삼층석탑 해체수리 과정 중 수습된 사리는 총 46과이다. 수습된 사리는 불국사 무설전으로 이관하여 석탑 복원 후 재봉안하기 전까지 친견법회를 할 예정이다. 수습된 사리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문화재연구실 김영철 사무관(☎042-860-9211), 지성진 학예연구사(☎054-777-6672)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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