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제목 | [언론보도] 유물기탁 협약서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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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도경 ( skoll77) ( 1.221.115.194) | 작성날짜 | 2015-08-10 11:51:40 | 조회수 | 1232 | |||||||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경북도문화재硏, 업무 협약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대표 박영석)는 지난 6일 (재)경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박재홍)과 국외에서 환수한 문화재를 보존·관리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운동본부는 환수하거나 기증받은 해외 문화재를 연구원에 기탁하고, 연구원은 이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할 계획이다. 남현정 기자 nhj@kyongbuk.com
해외서 입수한 우리 문화재, 경북도 문화재연구원이 보존·관리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가 국외에서 입수한 우리 문화재 보존 관리를 (재)경상북도 문화재연구원에 위탁한다.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와 경상북도 문화재연구원(이하 문화재연구원)은 6일 문화재연구원에서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위탁보관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운동본부는 국외에서 입수한 우리문화재와 개인 및 종교단체 등이 환수한 해외 문화재를 수증 받아 문화재연구원에 기탁한다. 문화재연구원은 수증 받은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는 등 문화재전문가의 보존기법을 접목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 양측은 이를 위해 기탁 유물의 수장 및 안전한 관리, 학술 목적의 열람, 전시 및 데이터베이스화 활용, 협약사항의 구체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는 국외 환수 문화재 5점이 기탁됐다. 5세기 삼국시대 고령·경주·창녕·의성에서 제작된 토기장경호, 토기잔으로 기형과 문양, 제작기법 등이 사료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양측은 하반기에도 국제 경매사이트 영미권 소더비, 일본 코기레카이 등을 통해 국외 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시일 경북도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재 환수도 중요하지만 관리·보존이 더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외 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운동 뿐만 아니라 환수된 국외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의 길이 열렸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2011년 경북도에서 허가한 문화재 환수 관련 법인으로 구한말·일제강점기·한국전쟁시기에 국외로 불법 반출된 문화재를 되찾아 오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대구=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는 6일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박재홍)과 국외 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위탁보관을 위한 협약을 맺고 유물 5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해외 환수 문화재 5점은 5세기 삼국시대 고령·경주·창녕·의성 등에서 제작된 토기장경호와 토기잔으로 기형과 문양, 제작기법 등 자료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박영석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회장은 "국외 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운동에 뜻있는 독지가들이 동참한 결과"라면서 "앞으로 홍보활동을 더 강화해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과 협약 체결 경상북도는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에서 입수한 해외 우리문화재 보존 관리를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위탁해 관리한다. 두 기관은 6일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위탁보관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탁 유물의 수장 및 안전한 관리, 학술 목적의 열람, 전시 및 데이터베이스화 활용, 협약사항의 구체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입수한 해외소재 우리문화재와 개인 및 종교단체 등이 환수한 해외 문화재를 수증 받아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기탁한다.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은 수증 받은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는 등 문화재전문가의 보존기법을 접목한다. 또, 하반기에는 국제 경매사이트 영미권 소더비(SOTHEBY’S), 일본 코기레카이 등을 통해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시일 경북도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재의 환수도 중요하지만 관리와 보존도 중요하다. 이번 협약은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운동 뿐 만 아니라 환수된 해외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의 길이 열렸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경북 홍석천 기자 newsroad@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나서다 道문화재연-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위탁 MOU (사)우리문화재찾기 운동본부가 입수한 해외 우리문화재의 보존 관리를 (재)경북도문화재연구원이 위탁 관리한다. (재)경북도문화재연구원은 6일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와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ㆍ관리 위탁보관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기탁되는 해외 환수 문화재는 총 5점으로 5세기 삼국시대 고령ㆍ경주ㆍ창녕ㆍ의성에서 제작된 토기장경호, 토기잔이다. 이들 문화재는 기형과 문양, 제작기법 등이 특이해 자료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에는 ▲기탁 유물의 수장 및 안전한 관리 ▲학술 목적의 열람, 전시 및 데이터베이스화 활용 ▲협약사항의 구체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국제 경매사이트 영미권 소더비(SOTHEBY'S), 일본 코기레카이 등을 통해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 등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입수한 해외소재 우리문화재와 개인 및 종교단체 등이 환수한 해외 문화재를 수증 받아 경북도문화재연구원에 기탁한다. (재)경북도문화재연구원은 수증 받은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ㆍ활용하는 등 문화재전문가의 보존기법을 접목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와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김시일 도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재의 환수도 중요하지만 관리 보존이 더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은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운동 뿐 만 아니라 환수된 해외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ㆍ관리의 길이 열렸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대표 박영석)는 2011년 6월 경북도가 허가한 문화재 환수 관련 법인이다. 본부는 지금까지 구한말ㆍ일제강점기ㆍ한국전쟁시기에 국외로 불법 반출된 문화재를 되찾아 오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또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박재홍)은 1998년 경북에서 출연한 문화재 조사ㆍ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난 17년 동안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매장문화재의 시ㆍ발굴 조사를 통해 200여 권에 이르는 학술조사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부각시키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재현 기자
경북,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위탁' 협약 환수 문화재 위탁․활용에 관한 소프트 인프라 구축 (경북=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경북도는 (사)우리문화재찾기 운동본부에서 입수한 해외 우리문화재 보존 관리를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위탁․관리한다.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와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은 6일 오후 3시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위탁보관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입수한 해외소재 우리문화재와 개인 및 종교단체 등이 환수한 해외문화재를 수증 받아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기탁한다.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은 수증 받은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는 등 문화재전문가의 보존기법을 접목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와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 기탁되는 해외 환수 문화재는 5세기 삼국시대 고령․경주․창녕․의성에서 제작된 토기장경호, 토기잔 등 총 5점으로 기형과 문양, 제작기법 등이 자료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탁 유물의 수장 및 안전한 관리, ▶학술 목적의 열람, 전시 및 데이터베이스화 활용, ▶협약사항의 구체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이다. 또 하반기에는 국제 경매사이트 영미권 소더비(SOTHEBY’S), 일본 코기레카이 등을 통해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 등 기관 간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김시일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재의 환수도 중요하지만 관리 보존이 더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운동 뿐 만 아니라 환수된 해외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의 길이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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