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제목 | [지표조사] [보도자료] 김옥순 팀장 문화재조사연구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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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124.136.51.164) | 작성날짜 | 2011-11-18 09:49:09 | 조회수 |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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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김옥순 팀장」
올해의 문화재조사연구상 「대상」수상 영광 안아 □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의 「김옥순 팀장」이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에서 실시하는 2011년도 문화재조사연구상 「대상」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11일 문화재청장(김찬)으로부터 상장과 상패 및 부상으로 2백만원의 상금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 매년 실시하는 「문화재조사연구상」은 전국 150여개의 매장문화재회원연구기관으로부터 대상자 추천을 받아 심사평가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실시하게 된다. □ 금년도 포상대상자는 재직 및 발굴조사경력 3년 이상인 연구원 중 「야외고고학」 또는 「관련분야 학술지」 등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원을 대상으로 추천하였으며, 심사평가기준으로는 ∙ 문화재 조사 및 연구에 현저한 공적 ∙ 문화재의 보존․보호 및 사회교육․활용 등에 기여한 실적 ∙ 매장문화재 관련 제도개선과 협회의 발전 등에 기여한 공적 등으로 심사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심사․평가하여, 회원협회이사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서 「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이번에 대상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김옥순 팀장은 최근 2년동안 청도 성곡리 유적을 비롯한 대구 신서혁신도시 유적 등 20여건의 유적을 발굴하였으며, 이중 고고학적 가치가 높은 자료를 정리하여 매장문화재 관련 학술지 등에 「삼국시대 분묘의 시공간성과 공동체의 사회통합 유형」 등 5편의 논문을 게재하여 문화재 조사 및 연구에 있어 현저한 공적을 인정받게 되었으며, 특히 2009년도부터 금년도까지 연속 3차례에 걸쳐서 중요 발굴관련 유물과 자료를 총정리하여 당해 연구원을 비롯한 의성군 등 발굴의뢰기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도민들에게 우리 선조들의 우수한 문화와 고대 생활상을 소개함으로써 문화재의 보존․보호 및 사회교육․활용과 홍보 등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2010년도에는 「토기 생산지에 대한 과학적 분석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미국 아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수개월 동안 연수함과 동시에 「토기 생산 체계」를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하여 지금까지 접근하지 못했던 신연구방법으로 학회의 지대한 관심을 불러 모았다. □ 한편,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의 이재웅 연구원장에 의하면, 김옥순 팀장은 매장문화재분야의 박사학위소지자로서 전문지식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근무성적도 매우 우수하여 다른 연구원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대학에도 출강하는 등 매장문화재 전문지식의 전수에도 열중하고 있는 학구파라고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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